top of page

대표 : 이 미 정

위치 : 공주시 감영길 12-1 2층

​문의 : 041-854-5345

이메일 : bomna61@hanmail.net

2016년에 개관한 공주 첫 번째 사설갤러리이다.

기획전, 대관전 등을 통해 예술과 감상자 간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연구하며, 지역 작가를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하고 있고 아트페어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림의 도시 공주’ ‘공주의 인사동’이란 공주 원 도심의 또 다른 이름에 어울리는 전문 전시 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정  영  복  작가

 

정영복 선생님은 1937년에 공주 원도심에서 태어나시고 청양과 홍성에서 성장하셨다. 

중등계 미술교사로 평생을 지내셨으며 90세이신 현재에도 적극적인 작품 활동을 하고 계신다.

2024년 10월 대전시 중구 대흥동에 ‘정영복 미술공간’을 개관하시고 대흥동의 감성과 화가의 감성을 담아내며 예술과 대중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고 계신다. 가장 행복한 시간이 “지금”이라고 말씀하시면서 구순(九旬)이신 현재에도 작품 제작을 하고 계시는 정영복화가 개인전을 2026년 공주갤러리주간 MADE IN GONGJU ART PROJECT를 통해 기획했다.

 

 

화가 정영복(鄭泳福)의 삶과 예술 세계

 

화려함보다는 삶의 깊이와 사유, 그리고 절제된 색과 구도를 통해 인간과 일상의 본질을 자신만의 표현 방법으로 담아내는 화가이다. 그림을 단순한 표현 수단을 넘어 삶을 성찰하는 과정으로 여겨왔다.

삶의 현장에서 감사와 사랑, 따스한 인간애가 넘치는 화면을 굵고 거친 붓 터치로, 느껴지는 대로, 자기 만의 방법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하는 화가이다. 예술과 신앙적인 삶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삶을 소망 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회화  #서양화  #연필드로잉 

자산 1.png

© 2026 공주문화재단 갤러리주간사업 

Tel. 041-852-8065 / Fax. 041-881-3932

Copyright (c) 2026 공주문화재단.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